042|しばらく|일본어는 왜 ‘잠시’를 しばらく・少しの間・当分으로 나눠 쓸까?
어느 정도 이어지는 시간이면 しばらく.
짧은 시간 동안이면 少しの間.
앞으로 당분간 계속되면 当分.
문장 속에서 잠시 멈추면 しばし.
어느 정도 이어지는 시간이면 しばらく.
짧은 시간 동안이면 少しの間.
앞으로 당분간 계속되면 当分.
문장 속에서 잠시 멈추면 しばし.
차분하게 앞선 시점을 말하면 以前.
전에 한 번 있었던 일을 말하면 前に.
멀리 떨어진 옛날을 말하면 昔.
지금은 달라진 과거의 한때를 말하면 かつて.
가장 기본적인 최근이면 最近.
요즘 들어 보이는 변화라면 近ごろ.
몸으로 느끼는 요즘이라면 この頃.
최근 한동안 이어지는 상태라면 このところ.
일상적인 조금 전이면 さっき.
정중한 조금 전이면 先ほど.
바로 직전이면 ついさっき.
며칠 전이나 얼마 전이면 この前.
지금부터 이어지는 흐름이면 これから.
바로 지금 시작하면 今から.
앞으로의 방향을 말하면 今後.
기준점 뒤를 말하면 以後.
지금 기준으로 이미 바뀌었으면 もう.
사실로 이미 성립되어 있으면 すでに.
진작에 끝났으면 とっくに.
이제는 더 이상 예전 상태가 아니면 もはや.
상태가 아직 이어지면 まだ.
예상보다 오래 계속되면 いまだに.
현재까지 이어지는 상태를 차분하게 말하면 なお.
예전과 변함없으면 相変わらず.
반복되는 일에서 대부분 그러면 たいてい.
일반적인 기준에서 보면 普通は.
전체적으로 보면 おおむね.
거의 전부에 가까우면 ほとんど.
눈에 보이듯 변해 가면 だんだん.
천천히 단계적으로 진행되면 徐々に.
흐름에 따라 차츰 변하면 次第に.
작은 단위가 쌓이면 少しずつ.
강하게 선을 그으면 絶対に.
빠뜨리지 않고 꼭 하면 必ず.
틀림없다고 판단하면 間違いなく.
어떤 일이 있어도 하겠다면 何があっても.
기본적으로 강조하면 特に.
여러 것 중에서도 두드러지면 とりわけ.
그중 하나를 짚으면 なかでも.
보통과 다르게 각별하면 格別に.
마침 그렇게 되면 たまたま.
의도하지 않은 일이 일어나면 偶然.
예상 밖의 일이 찾아오면 思いがけず.
마음속에서 문득 떠오르면 ふと.
진심으로 느끼면 本当に.
감춰진 사실을 꺼내면 実は.
맞다고 인정하면 確かに.
바로 그것이라고 짚으면 まさに.
다시 생각해도 그렇다면 やはり.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느끼면 やっぱり.
예상했던 대로 되었다면 案の定.
여러 일 끝에 그렇게 되었다면 結局.
빠르게 바뀌면 急に.
예고 없이 나타나면 突然.
순서 없이 바로 들어오면 いきなり.
마음의 준비 없이 허를 찔리면 不意に.
넓게 부정하면 全然.
완전히 부정하면 まったく.
이해나 감각이 잡히지 않으면 さっぱり.
시간이 지나도 변화가 없으면 一向に.
차분하게 말하면 少し.
부드럽게 꺼내면 ちょっと.
상태를 객관적으로 보면 やや.
수량이나 차이를 조심스럽게 말하면 若干.
부드럽게 받아들이면 もちろん.
당연한 판단이면 当然.
딱딱하게 정리하면 無論.
말할 필요도 없을 만큼 분명하면 言うまでもなく.
알고 한 행동이면 わざと.
알면서도 선택한 행동이면 あえて.
수고를 들인 행동이면 わざわざ.
책임이 따르는 의도적 행위라면 故意に.
믿고 기대하면 きっと.
편하게 추측하면 たぶん.
차분히 예상하면 おそらく.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열면 もしかすると.
늘 그런 상태면 いつも.
자주 해서 익숙하면 よく.
너무 자주 보여서 눈에 띄면 しょっちゅう.
여러 차례 반복된 사실을 말하면 たびたび.
고생 끝에 겨우 닿으면 やっと.
긴 흐름 끝에 차분히 닿으면 ようやく.
기다리던 일이 마침내 실현되면 ついに.
쌓이고 쌓여 결국 그렇게 되면 とうとう.
대충 하지 않으면 ちゃんと.
모양과 절차가 정돈되면 きちんと.
마음과 태도가 단단하면 しっかり.
오차 없이 딱 맞으면 きっちり.
서두르지 않으면 ゆっくり.
마음이 느긋하면 のんびり.
시간을 들여 깊게 보면 じっくり.
편한 분위기 안에서 힘을 빼면 まったり.
오래 걸리지 않으면 すぐ.
받은 흐름을 바로 이어가면 さっそく.
지체하면 안 되면 ただちに.
상황이 생기자마자 반응하면 即座に.
그냥 많이 있으면 たくさん.
가득 차 있으면 いっぱい.
산처럼 쌓여 부담스러우면 山ほど.
객관적으로 양이 크면 大量に.
차분하게 말하고 싶으면 とても.
감탄이 자연스럽게 나오면 すごく.
생각보다 정도가 높다고 판단하면 かなり.
감정이 확 터져 나오면 めちゃくちゃ.
일본어는 같은 **‘바꾸다’**를 괜히 여러 개로 나눈 것이 아니야.
상태를 다르게 만드는지, 다른 것으로 교체하는지, 가치나 형태를 교환하는지, 잘못된 점을 고쳐 바꾸는지를 구분해서 표현하고 있는 거야.
일본어는 같은 **‘사용하다’**를 괜히 여러 개로 나눈 것이 아니야.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것인지, 편리하게 활용하는 것인지, 목적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인지를 구분해서 표현하고 있는 거야.
일본어는 같은 **‘만들다’**를 괜히 두 개로 나눈 것이 아니야.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인지, 구조를 갖춘 대상을 만들어 세우는 것인지를 구분해서 표현하고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