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 | もののあわれ | 일본인은 왜 벚꽃이 질 때 아름답다고 느낄까?
「もののあわれ」는 슬픔을 뜻하는 단어가 아니다.
사라짐을 알기에, 지금을 더 소중하게 느끼는 마음이다.
大和言葉는 일본어의 오래된 감각과 정서를 담은 단어들을 정리하는 MEZOJI의 일본어 문화 콘텐츠입니다. 단어의 뜻보다 그 안에 남아 있는 마음의 결을 읽어봅니다.
「もののあわれ」는 슬픔을 뜻하는 단어가 아니다.
사라짐을 알기에, 지금을 더 소중하게 느끼는 마음이다.
「こもれび」 어쩌면 일본인은
햇빛보다도, 그 햇빛이 스쳐 가는 모습을 사랑했던 것인지도 모른다.
「こころ」는 단순히 감정만을 뜻하는 단어가 아니야.
생각도, 의지도, 진심도, 사람다움까지 전부 포함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