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3 | 文 | 초1 한자카드 글월 문
글이나 문장, 문학에 관계된 말에 쓰이는 한자다.
글이나 문장, 문학에 관계된 말에 쓰이는 한자다.
학교와 학교 시설에 관계된 말에 쓰이는 한자다.
배우고 공부하는 일에 관계된 말에 쓰이는 한자다.
이름이나 이름이 알려진 상태에 관계된 한자다.
아이와 자녀에 관계된 말에 쓰이는 한자다.
여자나 여성에 관계된 말에 쓰이는 한자다.
남자나 남성에 관계된 말에 쓰이는 한자다.
KANJI CARD 016 · 초1 · 한자카드 人 사람 인
KANJI CARD 015 · 초1 · 한자카드 早 이를 조
KANJI CARD 014 · 초1 · 한자카드 夕 저녁 석
KANJI CARD 013 · 초1 · 한자카드 年 해 년
KANJI CARD 012 · 초1 · 한자카드 月 달 월
KANJI CARD 011 · 초1 · 한자카드 日 날 일
KANJI CARD 010 · 초1 · 한자카드 気 기운 기
KANJI CARD 009 · 초1 · 한자카드 木 나무 목
KANJI CARD 008 · 초1 · 한자카드 雨 비 우
KANJI CARD 007 · 초1 · 한자카드 空 빌 공
KANJI CARD 006 · 초1 · 한자카드 天 하늘 천
KANJI CARD 005 · 초1 · 한자카드 草 풀 초
KANJI CARD 004 · 초1 · 한자카드 林 수풀 림
KANJI CARD 003 · 초1 · 한자카드 森 수풀 삼
KANJI CARD 002 · 초1 · 한자카드 川 내 천
KANJI CARD 001 · 초1 · 한자카드 山 뫼 산
세 표현은 모두 복잡한 사정을 잠시 뒤로 보내지만, とにかく는 지금 필요한 행동을, いずれにせよ는 어느 경우에도 달라지지 않는 결론을, 何はともあれ는 다른 문제보다 먼저 인정하거나 건넬 말을 남긴다.
세 표현은 모두 흐름을 앞으로 움직이지만, さて는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새로 시작하며, では는 앞의 상황을 받아 다음 행동으로 이어 가고, それでは는 단계가 바뀌는 지점을 조금 더 또렷하게 보여준다.
세 표현은 모두 화제를 돌리지만, ところで는 새 화제를 열고, そういえば는 떠오른 기억을 따라가며, 話は変わるけど는 화제의 변화를 먼저 밝혀 준다.
세 표현은 모두 예를 보여주지만, 例えば는 예를 가볍게 열어 보이고, 例を挙げると는 예를 꺼내는 움직임을 드러내며, 一例として는 선택한 대상을 하나의 사례로 세워 보여준다.
같은 ‘즉’이라도 무엇을 모으고, 무엇을 덜어 내고, 무엇을 다시 밝혀 주느냐에 따라 정리된 문장의 모양은 달라진다.
それなら는 “그 말을 전제로 하자”에 가깝고, もしそうなら는 “그 말이 정말 사실이라면”에 가까워. 仮にそうなら는 “일단 그렇다고 가정해 보자”라며 생각의 조건을 세워.
같은 ‘그렇다면’이라도, 하나는 들은 말에서 판단을 시작하고, 하나는 화제나 조건을 전제로 삼으며, 하나는 그 상황을 가정해 바로 다음 말을 꺼낸다.